개구리 낯짝에 물 붓기 , [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 들지 않음을 이르는 말. 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 대도 도척(盜척)이나 기족(企足)은 엿을 얻으면 이것으로 문빗장을 소리 없이 여는 데 쓴다. 같은 물건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선악의 쓰임을 달리한다는 것의 비유. -잡편 세상에는 볼 수 있어도 보이지 않는 것이 있어 잘 보는 자 적다. 그물을 빠져나는 새 적은 것처럼 마음의 평안을 얻는 자도 적다. -법구경 죽음이란 육체로부터의 해방이다. -소크라테스 돈을 끌어오고 받아들이는 능력이 당신이 얼마나 돈을 만지며 살 수 있는가를 결정한다. -앤드류 매튜스 섹스를 잘한다는 것은 성적 기교를 통해 오르가슴을 극대화한다는 의미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섹스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을 자신이 통제하고 조절을 할 수 있을 때 섹스를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홍성묵 몸과 마음을 바르게 닦아 경박한 것을 없애면 나에게 위엄이 생기게 된다. 위엄이 생기기 전에 남을 대하게 되면 내게 심복하지 않고 오히려 원망을 품게 되는 것이다. -근사록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는 혼자 힘으로 설 수 있는 자이다. -입센 군중 앞에서 남을 창피하게 만드는 것은 피를 흘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탈무드 인간은 해야 할 일이 많을수록 많은 일을 해낸다. -파우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