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공이 등 맞춘 것 같다 , 서로 상반되는 꼴(경우)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덕을 가르치는 데는 반드시 이렇다 할 스승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오직 선을 주로 한다는 것을 근본으로 하면 되는 것이다. 태갑(太甲)에게 이윤(伊尹)이 한 말. -서경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모두 나그네요, 이 세계는 곧 여인숙과 같다. -불경 오늘의 영단어 - promissory note : 약속어음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통나무 둥치를 다루어서 그릇을 만드는 것은 목수의 죄다. 그것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樸), 즉 산에서 벌채해서 나온 그대로의 통나무 둥치는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잘리거나 깎이는 것은 성가심을 당하는 것이니, 그 모습 그대로 두는 것을 바랄 것이다. -장자 길을 잃고 헤맬 경우 잘 걷는 사람일수록 먼 길을 걷는 헛수고를 하는 법이고, 물에 빠졌을 경우에 돌을 지고 있으면 더더욱 깊이 빠진다. 재간이 있고 역량이 있는 자가 한번 악에 빠지게 되면 그 해(害)는 보통 사람보다 더욱 크다는 말. -순자 오늘의 영단어 - brimming : 넘칠 듯한오늘의 영단어 - despicable : 야비한, 비열한오늘의 영단어 - Myongdong Cathedral : 명동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