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또 명년도 언제나 변함없는 웃음 즐겁고, 웃음 속에서 날을 보내고 봄바람 가을 달도 그저 등한히 보냈으나 그것도 잠깐 동안, 지금은 이렇게 변한 신세가 되었구나. -고문진보 오늘의 영단어 - managing director : 상무이사오늘의 영단어 - dire : 무서운, 비참한, 긴박한나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야말로 힘을 발휘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확신한다. -시바다 신스케 오늘의 영단어 - surrender : 내어주다, 포기하다, 항복하다, 자수하다: 인도, 항복, 자수오늘의 영단어 - move in : 들어오다, 개입하다, 이사해 오다'모든 것은 괴로움이라'고 지혜로써 보는 사람은 이 괴로움을 깨달을 것이다. 이것이 평안에 이르는 길이리니. -법구경 한 살짜리 아이를 검사해 보면 알레르기의 빈도가 가장 높은 음식은 달걀입니다. 일본에서 1, 2세 아이의 알레르기가 가장 높은 음식은 달걀입니다. 일본에서 1, 2세 아이의 알레르기를 조사해 보면 아토피의 1위는 달걀, 2위가 우유, 3위가 밀가루 순입니다. 특히 달걀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서 원인이 바뀌어 어른 아토피에는 먼지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야케 다케시(아토피 치료전문가) 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 오늘의 영단어 - excise tax : 물품세, 소비세